잉여의 과학실험 -Red Hot Nickel Ball- MY PICK



진짜 이상하고 잉여로운 실험의 연속이다

시뻘겋게 달군 니켈로 만든 공을
이런 저런 물체에 던져넣어보며 

반응을 살펴보는건데

설탕에 넣기도 하고

얼음에 넣기도 하고

궁금하긴 한데

굳이 해보고싶진 않은 그런 실험들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 있더라

유투브의 나름 인기채널

RHNB







돈독오른 게임업계 놈들에게 일침! -DLC Quest- 게임로그





1. DLC가 뭐냐하면




DLC는 다운로드 컨텐츠의 약자다

영어로 쓰기 귀찮으니까 알아서 넘기자.

암튼, 

DLC는 보통 게임에 추가적인 에피소드나 프리미엄 아이템 등을

소정의 돈을 받고 추가로 판매해

수익을 극대화 하는 방법이다.

뭐, 예를 들어, 스카이림에서 부가적으로 세계를 더 즐길 수 있도록 퀘스트 갯수를 업데이트 해준다든가,

세계관을 이해할 수 있게 여러 요소들을 추가해준다거나

엄청 강한 방어구를 돈받고 판다든가.. 하는거다.



그런데 요즘은


 이런 DLC 판매가





도를 넘어가는 기분이 들때가 있다.





요즘 스팀을 비롯해 여기저기 게임업계 놈들은 DLC팔아먹는데에 매우 큰 재미를 붙인 것 같다.

게임을 덜 만들어서 출시하고는 2달러 3달러씩 야금야금 돈을 받고

판다는 게

게임에 부가적 컨텐츠를 더해주는게 아니라

원래 있어야 했던  기능을 선심써서 넣어준다.


대표적으로

심즈놈들이 개심하다 진짜 ㅡㅡ

뭔 수영장을 짓는데 DLC를 사라는건지

산후조리 DLC를 안사면 새로 태어나는 심들 전부를 의료사고로 죽일 기세다.


고작 전자렌지 하나 추가하는데도 DLC를 사야하고, 강아지 한마리 키우려고 해도 DLC를 사라니

이건 너무한게 아닌가??????


이런 행태에 분노한 용자들이

만든 게임이 있다.







이름하야




DLC QUEST!!!



세일할때 천원주고 샀다 헤헤

DLC 하나값보다 싸네

저 27분은 참고로

클리어까지 걸린 시간이다


그렇다

싼건 비지떡이다.













2. 경고문구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이 게임은 풍자로 만들었다는걸 명명백백히 밝힌다.

진짜 돈으로 게임 속 DLC를 사는게 아니라

게임에서 얻은 코인으로 사는거라고

매우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그럼 시작해보쟈






ㄱㄱ


나와 공주

나쁜놈이

납치함

찾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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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심플하고도

직관적인

그런기분이다.





안내문이 나오네.

사운드, 애니메이션 효과, 후진 기능은

전부 DLC 샵에서 사야 한다고 한다.

,
',
,
,,,,,,

장난하나 ㅋ.

EVOLAND 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아직 점프 기능도 없어서

저 조그만 언덕을 넘지 못한다.

삶의 작은 문턱조차 쉽사리 넘지 못하는 주인공은 제껴두고

창렬shopkeeper에게 말을 걸어보자

살수 있다
사자


짬뿌 가능

히히

이거 은근히 컨트롤이 어려운 게임이다

점프하다가 미끄러져서 떨어지기도 쉽고

점프 높이도 컨트롤로 조정해야한다




그럼뭐해



 아무리 조작감이 병신이어도 금방 끝낸다.

참고로 저기 새로 뜬 DLC상품인 말 갑옷은

아무짝에도 쓸모없지만

250원이나 한다.

코인을 250개 먹어야 한단 말이다

ㅅㅂ

암튼


나무덤불로 막힌곳을 가려면 

칼이 필요한데

칼을 얻으려면

숫돌을 10000번 돌리랜다.

언제 다 돌리냐

장난하나

백년만년 해도 저거 게이지 안올라간다.

직감적으로 깨달았을거다

'이건..... DLC를 사라는거야...!! DLC가 없으면 진행조차 불가능하군!!'


그러니까 코인을 모아서 숫돌 속업 DLC를 사자



20원짜리다

조금만 앵벌이 하면 모을수 있다 ㅎㅎ


앵벌이 하러 반대편으로 여행왔는데

이런놈이 나와서 진행을 막는다.

산뜻하게 포기하고

뒤로 돌아나와서 앵벌이를 하자

짬뿌

냠냠

일단 칼은 어떻게 얻었는데

저놈이 있는 곳으로 진행하려면 이걸 사야 하나보다

또 앵벌이다


앵벌이 하러

칼로 덤불을 베고 지나가보자

땅굴을 지나서


비밀통로로 와서 숨겨진 코인도 먹고

막다른곳이라고 안내판이 사기를 쳤지만 반대편에 코인이 매우 많았따

게이득ㅎㅎ

지하세계에서 번 돈으로 DLC를 사서 저놈을 따돌렸다

저쪽엔 먹을 코인이 많다.

잔뜩 먹고 돌아오자







3. 이게 뭐하는거지


진행하다보면

스미스 아저씨가 있다.

미래에 자신과의 비즈니스를 할 필요가 있을거라고

되게 복잡하게 말하는데

제끼고 앞으로 가면





또 DLC 사랜다

숲을 왜 못지나가니

아나 진짜



맵을 사야한단다

간만에 만난 NPC도 쓸모가 없다

어찌저찌 DLC팩을 구매해서 옆동네로 넘어오니

DLC 장사꾼 아저씨가 또 있다.

포켓몬센터도 아니고 뭔 장사하는놈들이 다 똑같이 생겼냐


이쯤되면

나쁜놈을 쫓아가서 공주를 구한다는 기본적인 스토리라인은

안드로메다로 가고

나는 지금 계속 점프하고 코인먹으며 뭘하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가다보니

트롤을 조심하랜다..!!!

뭐지!!!

죽는다는 개념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이 게임에도 뭔가 위협요소가 있나보다

오오오


ㄱㄱ!!

저기 녹색놈이 트롤인데

나를 때리지 않는다

내가 때리는게 먹히지도 않는다

새로운 무기가 필요하단다

아나 진짜 장난하나

이렇게까지 스펙타클이 없다니


총을 추가해주는 DLC도 샀다



이제 트롤놈을 죽여야하는데

아무래도 아까 아무짝에도 쓸모없던 스미스요원하고 얘기를 해야하나보다



총을 줄 것 같더라니

총을 준다.



그 총으로

상점 주인을 죽였는데

여전히 DLC 구입은 가능하다

주인공이 시체가 말을 하자 놀라고 있다.

지가 죽여놓고 



징그러운 양반 같으니


아무튼 총으로 트롤을 주기려 가자


ㅎㅇ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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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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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야말로 탁 치니 억하고 죽는 꼴이었다



이게뭐지
한방밖에 안쐈는디

덩치값 창렬




어찌됐든 잘 죽었으니


뚫린 통로로 가서

나쁜놈을 잡으러 가자!!! 돌격!


,,,,,,

엔딩 크레딧이 나온다


할말을 잃어씀다





4. 아무래도


뭔가 이상하다.

저 두개 중에 DLC QUEST를 골라서 한건데

밑에 있는거랑 스토리가 이어지나 보다

암 그렇겠지

그렇지 않고서야....

근데 오늘은 이만 자야할 시간이니


간단하게 평점 남기고



나머지 스테이지는 다음에 해보도록 하게따















종합 평점 : 




나의 허탈함 : 
이 허망한 가슴 무엇으로 달래리오
큰기대 안고 모니터앞에 앉았는데
이게 웬말이오
30분이 웬말이오

조작감 : 
스르륵
주르륽
부르륵
즈르륵
지르륵
미끄러지고 점프도 맘대로 안되고
거의 '아이워너비더 보시' 하는 줄 알았따
(참조: https://mirror.enha.kr/wiki/I%20Wanna%20Be%20The%20Boshy#fn1)
물론 이게임의 난이도는 매우매우매우 쉽다


스토리 : (측정불가)
아직 내가 다 깬게 아닌가보다....?

컨셉 : 
DLC를 비웃겠다는건 좋은데
그냥 풍자적 목적만 가지고
게임성은 아예 생각을 안했나보다
ㅎ....



창렬지수 : 


천원도 비싸!








그럼!!

안녕!!!!



가끔 잠이 오지 않을때는. MY PICK


이런 동영상을 봐주면

마음이 평온해지고

심신이 안정되고

뭔가 알 수 없는 세상의 신비함에 눈뜨게 되고


아.... 세상엔 쩌는 사람들이 많구나

삶은 평화롭다

이런 기분이 들곤 한다.





그럼 다같이

마음이 평온해지는


32억짜리 시계를 만드는 공정을 찬찬히 보자







왜 32억인지


조금이나마 감이 잡히는거 같다.




마음이


평온해진다



졸리다





안녕....

이번엔 켠김에 왕까지 - 킹덤러쉬 리뷰 2탄- 게임로그





일단 블로그 방문객 3000명 돌파를 자축하면서...


3100명이라니!!!! 으아!!!!

감격적이야...






아무튼,








1. 못다한 이야기





몇 주 전에 킹덤러쉬 리뷰를 잠깐 했었는데,

그때는 너무 급하게 하느라 하지 못한얘기가 너무 많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대로 깨는 모습을,

왕을 깨는 그런 머찐 모습을 보여주도록 해보겠다.



(저번에 깨다 만 스토리를 그대로 이어서 하겠따)


다시 봐도 아긔자긔한 조흔 게임이다.

이 겜은 아마

FM할때처럼 엄청난 스트레스에 뒷골이 땡기는 그런

그런 일은 없는 상태로 즐거운 게임라이프를 즐길수 있을거다.

아마 그럴거다.




조오기 까만 땅에 있는 깃발을 눌러서 게임을 이어해보겠다.


ㄱㄱㄱ

저번 게임에서도 마법사 타워의 위력을 일찍이 맛봤으므로

이번에는 시작부터 전부 마법사 타워 위주로 건설해야겠따



그리고 이 스테이지에서 좀 짜증나는게 뭐냐면,

화면 좌측 상단에 공동묘지같은게 있는데

여기서 해골바가지들이 막 튀어나온다는거다

저거 대비 못하고 있다가 리스타트 할뻔했다.




이 스테이는 별로 어려울 건 없다.
꼬박꼬박 업그레이드 눌러주면서
잘 때려잡아주면 그만이다.
스테이지 배경이 지옥에 가깝다 보니

저기 빨간 유닛들이 새로 출현하기 시작하는데

쟤네는 항마력이 있어서 마법으로 잡기가 어렵다는 설정인 것 같다.

그러면 뭐하나, 마법사 타워 풀업글때리면 데미지가 무식하기 때문에

방어력따위 무시해버린다.

그니까

다들 법사 타워를 열심히 짓자


이렇게 되면 어지간하면 멍때려도 안뚫린다.


굳굳

다음스테이지 빨리가장



이번엔 요런 곳이다.

어려울거없다. 걍 전처럼 법사 타워 왕창깔자

잡몹도 추가되고

네크로멘서도 추가되었다.

네크로멘서는 정말정말 짜증나는 유닛이다

해골바가지들을 몽창몽창 소환해쌌는데

소환한놈 잡다보면 또 소환하고 또소환하고
.....
그렇게 머리수를 불려서

타워가 감당가능한 머리수의 한계를 넘겨버리기 일쑤다

그러니까

소환하기 전에 조져버리는게 답이다. 레알

여기서도 긴장하지 말고 법사타워를 늘려서


침착하게 조지면



다음탄 ㄱㄱ









2. 고난의 행군




조아써 다음탄 ㄱㄱ

이 게임에서 모아야 하는 별의 갯수는 130개.

근데 내가 지금까지 모은건 약 33개,

그러니까 다 깨려면 엄청난 탄 수가 남아있는것이다


때문에 나는 밤을 샐 각오를 하고

왕을 깨보려 했다.

실로 고난의 행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후....

가보자!!!





요 스테이지다

처음 봤을 땐 쉬울 줄 알았다.

근데 저기 무슨 탑 안에 보스같은애가 있는걸 보고 빨리 알아챘어야 했다

이건 존나 어려울거라는걸.




1차 시도

처음엔 걍 타워 여러개 짓고 평범하게 플레이 해보려고 했는데,

중간에 네크로멘서가 떼로 나온다든지, 

스샷처럼 거미가 떼로 나올 때, 물량이 감당이 안되서 몇번이나 망했다.

그래서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겠다 싶어서


3차 시도

이렇게, 스플레쉬 데미지가 있는

대포를 깔아봤는데

잉어킹이 튀어오르기를 사용한것마냥

효과가 미미했다.....

몇번이나 망했다.







6차 시도

그래서 작전을 바꿨다!

스플레쉬로 다수의 적을 죽이는게 아니라,

다수의 적을 소환하기 전에

초장부터 조져버리는 저격전술을 써보기로 했다.

네크로멘서가 해골바가지들을 소환하기 전에 죽이기 위해

데미지 센 타워들을 앞으로 보내고, 나머지는 없는 돈을 긁어모아서

영웅과 병사들로 열심히 막아보는 전술이다.


근데 운영이 미숙해서 또 망했다.
다시 한다.






7차 시도

네크로멘서 저격준비를 하고

또 망했다.....

아 젠장 왜이렇게 어려워지는거야 갑자기

깜빡이좀 켜고 들어와라 쫌 아나

.
.

.
.
.

다시하자.



8차 시도

이번엔 느낌이 좋다.
저격도 잘됐고 잡몹도 잘잡히고 있다. 전략으 승리다 이거뜨라

좋아
근데 거미들한테 털렸다.

배럭이나 아처타워를 지어서 지연전술이 필요하다.








9차 시도


아처 타워를 지어서, 나중에 특수능력인 발묶기 시전을 준비하고

배럭 숫자를 늘려서 화력 집중시간을 늘리도록 했다.


순조롭게 막고 있다.


좋아좋아



10번 웨이브가 오면 저어기 사루만처럼 타워에 있는 놈이

마법을 써서

내 타워들에 락다운을 건다

재빨리 더블클릭해서 풀어야 한다.

안그러면 안그래도 없는 화력에 공백이 생긴다.


순조로와...

14번째 웨이브쯤 오면 발악에 들어간다.

락다운이 수시로 타워 7개씩 걸려버린다.

이럴땐 우선순위를 철저하게 정해서

공격력이 강한 타워부터 풀어줘야 한다.

별 쓸데없이 배럭부터 풀다가 공격타워가 막혀버리면

화력이 확 죽어버리니 주의하자.



락다운 풀어주고!
또 풀어주고!




오오....!!!!


이제 보스가 타워에서 내려왔다!!!!

저걸 집중적으로 잡아야 하는데

문제는,,

화면 중앙에 빛나는 마법진에서 몹들이 쏟아져 나와서

보스한테 화력집중이 안된다는 거다.


그러니 몹들은 최후방어선으로 보내주고 보스한테 화력을 집중해야 한다.


거의 다 잡은것 같다!

싶었지만

더 큰 괴물로 부활..;;;;;

저 뒤쪽에는 공격력 없는 배럭만 많은 상태라 못막았다...

돈을 너무 쓸데없는곳에 많이 썼다.


진짜 마지막 순간에 이런 꼴이 날줄이야.... 하.......

젠장....
ㅅㅂ..........

하기시러...
으으ㅡ


아기자기한 게임이었는데

스트레스 엄청 받는다

벌써 세시간째다

으으으ㅡ으으으ㅡ으ㅏ아아아아아ㅏㅇ







어쩌겠나


계속해야지







10차 시도



이젠 쉽다

슥슥
다 죽이고

죽이고
죽여서

이번에는 9차 시기와는 조금 다른 포인트를 줬는데,

보스전에 쓸모없는 배럭을 최소화하고

마지막 웨이브때 나오는 몹을 최대한 빨리 일소시켜

보스에서 화력집중이 가능하도록

캐논타워를 2개 추가했다.
잘 먹힐지....


보스가 나왔다.
아직까진 순조롭다.



화력 집중으로

마침내

저놈을


잡았다!!



화려한 이펙트와 함께

보스가 산화했다.


뭔 중간보스 죽는게 이렇게 화려한가 궁금해 하며


월드맵으로 돌아가길 기다리고 있는데....






응?


이느낌은????


엔딩크레딧이네?

뭐여 이거 끝이여"???

아님 훼이큰가???

뭐지/.....?????????

내가 모을 별이 아직 많은데...?!!!



검색해보니 메인 스토리만 끝난거고

사이드 퀘스트들은 아직 산더미들인것 같다.

저기 빨간 깃발들이 엔딩 후에 깰 수 있는 컨텐츠들인것 같다.


아무튼


뭐랄까

밤새울걸 예상하고 게임을 켰는데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너무 행벅하다

히히


최근에 플레이해본 디펜스 게임류 중에서는 최고라고 본다.

별 
네개 준다

나한텐 너무 어려워서 분해서 별 한개 깎았다 젠장


















지금까지 리뷰를 했는데

이거 뭔겜인데 이렇게 어렵게 설명을 하는거야 싶은 분들은

http://panda0820.egloos.com/5107737
제 블로그의 킹덤러쉬 리뷰 1탄을 봐주시고


킹덤러쉬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들,

게임 내 오마쥬 컨텐츠들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킹덤러쉬 위키: 
https://mirror.enha.kr/wiki/%ED%82%B9%EB%8D%A4%20%EB%9F%AC%EC%89%AC
로 가시면 됩니당



암튼




오늘


왕깼다





3년전 나온거지만.. 여전히 놀랍다.-데드아일랜드 트레일러- MY PICK


물론

오해하진 마라.

게임성이 놀랍다는게 아니다.

물론 놀랍도록 재미없는 게임이긴 하다.

하지만 트레일러의 스토리텔링은 눈여겨볼만 하다.

되감기로만 이루어지는 스토리텔링이 어디 흔치는 않잖은가?

이런 이색적인 스토리텔링을 뒷받침 해주는 카메라워크도 상당히 흥미롭다.

트레일러는 정말 기똥차게 잘 뽑아냈으나, 게임이 거지같으면 말짱도루묵인 것을...





(매우 잔인하니 심약한 사람은 시청을 삼가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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